조작기소 국조특위 출석한 '대장동 2기 수사팀' 강백신·엄희준 검사 [TF사진관]
  • 배정한 기자
  • 입력: 2026.04.07 16:31 / 수정: 2026.04.07 16:31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왼쪽)와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왼쪽)와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왼쪽)와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강 검사와 엄 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직후 공식적인 인사 발령이 없이 대장동 사건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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