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한국보도사진전 개막 [TF사진관]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04.07 13:50 / 수정: 2026.04.07 13:50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 오세훈 서울시장,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인 박해철 의원,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사진공동취재단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 오세훈 서울시장,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인 박해철 의원,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사진공동취재단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과 우원식 국회의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이 7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제62회 한국 보도사진전 개막식을 마친 뒤 전시된 보도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과 우원식 국회의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이 7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제62회 한국 보도사진전 개막식을 마친 뒤 전시된 보도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 오세훈 서울시장,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인 박해철 의원,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왼쪽)과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왼쪽)과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62회를 맞은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전시회는 전국 500여 명의 사진기자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정치·경제·사회·스포츠 등 각종 현장에서 치열하게 취재한 현장의 수많은 기록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광화문 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다.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축사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축사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축사하는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축사하는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축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축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축사하는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축사하는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에게 전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에게 전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대상 수상자 뉴시스 정병혁 기자가 대상 수상작 폭설 속 대통령 퇴진 외치는 키세스 시위대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대상 수상자 뉴시스 정병혁 기자가 대상 수상작 '폭설 속 대통령 퇴진 외치는 키세스 시위대'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이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이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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