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서구 탄방동 새마을부녀회, 출산 가정 미역 나눔 펼쳐
  • 선치영 기자
  • 입력: 2026.04.06 15:57 / 수정: 2026.04.06 15:57
대전시 서구 탄방동 새마을부녀회가 6일 출생신고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가정에 미역 선물을 제공했다. /대전시 서구
대전시 서구 탄방동 새마을부녀회가 6일 출생신고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가정에 미역 선물을 제공했다. /대전시 서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서구 탄방동 새마을부녀회는 출생신고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가정에 미역 선물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부녀회는 정기적으로 '출산 가정 미역 나눔'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관내 출산 가정에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미역을 직접 전달하며 지난해에는 출산 가정 100여 가구에 해당 선물을 전했다.

박원자 부녀회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출산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미역이 출산가정에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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