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00 회복 시도...환율 리스크 여전 [포토]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04.03 09:41 / 수정: 2026.04.03 09:41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간밤 뉴욕증시 상승과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를 반영해 전 거래일보다 141.45포인트(2.70%) 상승한 5375.50에 출발해 540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전날 코스피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직후 낙폭을 키우며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돼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며 전 거래일(1056.34)보다 22.83포인트(2.16%) 오른 1079.17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9원 내린 1510.8원에 출발했지만, 여전히 1500원대에서 등락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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