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엔군 참전비로 이동하는 마크롱 대통령 부부 [포토]
  • 송호영 기자
  • 입력: 2026.04.03 09:49 / 수정: 2026.04.03 09:49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헌화를 위해 프랑스 유엔군 참전비로 이동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의 전용기는 이날 오후 5시 30분께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이후 마크롱 대통령은 첫 일정으로 전쟁기념관을 찾았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2017년 취임 후 처음으로 방한했다.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은 11년 만이다. 양 정상은 3일 오전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과 조약·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오찬 등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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