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권칠승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신임 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첫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회는 지난달 31일 6.3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행정안전위원장에 권칠승 더불엄민주당 의원을 선출했다.

권 위원장은 △공정하고 책임 있는 형사사법 체계 생성 △행정통합과 지방행정 혁신 △6·3 지방선거의 공정한 관리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과 디지털 행정 고도화를 뒷받침하도록 행안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국회법이 정한 상임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지만, 보궐선거로 선출된 이들의 임기는 국회 전반기 종료 시점인 5월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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