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전통의 멋과 트렌디한 감각의 조화를 완성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앰퍼샌드원(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 공식 소셜 미디어에 네 번째 미니앨범 'DEFINITION(데피니션)'의 세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 'Here(히어)' 버전을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각자의 길을 개척하고 완성형에 이른 앰퍼샌드원이 연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멤버들은 갓을 연상시키는 모자와 비녀, 안대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전통의 멋과 트렌디한 분위기를 동시에 선보였다.
앰퍼샌드원은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 'We(위)' 버전에서 방황하는 청춘을, 두 번째 콘셉트 포토 'Are(아)' 버전에서는 한층 선명해진 존재를 표현했다.
이어 이번 세 번째 콘셉트 포토 'HERE' 버전까지 공개하며 자신들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그려냈다.

앰퍼샌드원의 네 번째 미니앨범 'DEFINITION'은 자신들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스스로 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기준을 세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로운 기준을 선언한 만큼 앰퍼샌드원은 이번 앨범에서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변신을 시도할 계획이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8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DEFINITION'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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