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색다른 콘셉트로 컴백한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의 비주얼 피드와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비주얼 피드는 오르골, 생활기록부, 인서트의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각 피드에는 테마에 맞는 이미지와 영상이 담겨 이번 싱글의 콘셉트와 분위기를 전한다.
콘셉트 포토 역시 리센느만의 묘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교복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리센느는 기존과 다른 스산하고 다크한 무드를 드러내 새로운 변신에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리센느는 이번 컴백의 핵심 키워드를 '미궁'으로 정하고 팬들이 직접 '사라진 다섯 소녀'를 추적하는 웹사이트를 오픈하는 독특한 프로모션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티징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는 리센느가 과연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8일 오후 6시 신곡 'Runaway'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 이에 앞서 이들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스페셜 무료 콘서트 '걸 그루브(Girl groove)'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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