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이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은 지난달 29일 공식적으로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 벚꽃은 지난해(4월 4일)보다 엿새, 평년(4월 8일)보다 열흘 빠르게 개화했다.
한편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진행되는 '여의도 봄꽃축제'는 지난 2005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여의서로 벚꽃길과 한강둔치 등에서 열리며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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