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가 솔로로는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는 1일 동해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동해는 1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7일 선공개 곡 공개 후 20일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
더불어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의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발매 직전인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도 개최한다.
동해는 최근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 예매에서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이 기세를 몰아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 'ALIVE'는 동해의 음악적 서사와 깊어진 감성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이를 통해 동해는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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