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모세혈관 교육망 구축"…민주당 교육특위 출범 [TF사진관]
  • 박상민 기자
  • 입력: 2026.03.30 16:57 / 수정: 2026.03.30 16:57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위원장(가운데)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회=박상민 기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위원장(가운데)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회=박상민 기자

축사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
축사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

[더팩트 | 국회=박상민 기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위원장(가운데)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기에 대한 경례하는 참석자들. 왼쪽부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위원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최교진 교육부 장관.
국기에 대한 경례하는 참석자들. 왼쪽부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위원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최교진 교육부 장관.

인사말하는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위원장(오른쪽).
인사말하는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위원장(오른쪽).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교육특위는 이재명 정부의 모세혈관 교육망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현장에서 받은 문제 제기는 즉각 국회가 답함으로써 국민과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인사 나누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인사 나누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축사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축사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축사에서 "교육을 흔히 백년지대계라고 얘기하는데 너무 서두르지 않고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없다"며 "AI 혁명 시대에 교육도 혁명적인 혁신이 일어서 대한민국이 좀 더 튼튼하고 풍요로운 교육 강국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출범식에 자리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더불어민주당 교육특위의 출범은 교육의 필요성을 다시 확인하고 구체적인 변화를 실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교육부도 교육개혁의 주무 부처로서 민주당 교육특위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발언하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왼쪽).
발언하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왼쪽).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