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유한대, 항공훈련센터 개소…'안전 운항위해 훈련하는 승무원들'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3.27 15:58 / 수정: 2026.03.27 15:58

파라타항공과 유한대학교가 산학협력으로 항공훈련센터를 개소한 27일 오전 경기 부천시 유한대 항공훈련센터에서 승무원들이 슬라이딩 탈출 훈련을 하고 있다. /부천=남윤호 기자
파라타항공과 유한대학교가 산학협력으로 항공훈련센터를 개소한 27일 오전 경기 부천시 유한대 항공훈련센터에서 승무원들이 슬라이딩 탈출 훈련을 하고 있다. /부천=남윤호 기자

신입 승무원들이 기내에서 비상 상황을 대비한 포승줄 포박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신입 승무원들이 기내에서 비상 상황을 대비한 포승줄 포박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더팩트ㅣ부천=남윤호 기자] 파라타항공과 유한대학교가 산학협력으로 항공훈련센터를 개소한 27일 오전 경기 부천시 유한대 항공훈련센터에서 승무원들이 슬라이딩 탈출 훈련을 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유한대학교와 항공 인재 양성을 위해 첫 산학협력 사업으로 항공훈련센터를 유한대 교내에 완공해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한 항공훈련센터는 실제 업무 환경을 반영해 비상탈출, 기내 서비스, 이미지 메이킹 실습실 등 승무원의 업무 공간을 실제와 가깝게 구현해 안전 절차와 서비스 업무를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다.

새로 개소한 항공훈련센터에서 승무원들이 비상 탈출 훈련을 하고 있다.
새로 개소한 항공훈련센터에서 승무원들이 비상 탈출 훈련을 하고 있다.

비상 탈출구 개방 훈련하는 승무원.
비상 탈출구 개방 훈련하는 승무원.

빠른 속도고 탈출구 개방하는 승무원의 모습.
빠른 속도고 탈출구 개방하는 승무원의 모습.

기내 화재 상황을 대비한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기내 화재 상황을 대비한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신입 승무원들이 기내 실습실에서 포승줄 포박 매듭법을 실습하고 있다.
신입 승무원들이 기내 실습실에서 포승줄 포박 매듭법을 실습하고 있다.

비상상황 훈련하는 신입 승무원들.
비상상황 훈련하는 신입 승무원들.

결박 체험하는 신입 승무원.
결박 체험하는 신입 승무원.

안전한 비행 위해 훈련하는 파라타항공의 신입 승무원들.
안전한 비행 위해 훈련하는 파라타항공의 신입 승무원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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