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품귀 현상' [TF사진관]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03.26 19:22 / 수정: 2026.03.26 19:22
중동 사태 장기화 여파로 비닐의 주 원료인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26일 오후 서울의 한 마트에 종량제봉투 판매 불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새롬 기자
중동 사태 장기화 여파로 비닐의 주 원료인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26일 오후 서울의 한 마트에 종량제봉투 판매 불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중동 사태 장기화 여파로 비닐의 주 원료인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26일 오후 서울의 한 마트에 종량제봉투 판매 불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나프타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분리돼 나오는 탄소화합물로, 주로 플라스틱·비닐 등에 쓰인다. 국내 정유사에서 생산되기도 하지만, 45%가량은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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