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세운4구역 용적률 상향…개발이익 5516억원 증가 [TF사진관]
  • 송호영 기자
  • 입력: 2026.03.25 12:08 / 수정: 2026.03.25 12:08
황지욱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가운데)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황지욱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가운데)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권오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도시개혁센터 국장과 방효창 경실련 정책위원장, 황지욱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 조정흔 경실련 토지주택위원회 위원장, 윤은주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부장(왼쪽부터)이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권오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도시개혁센터 국장과 방효창 경실련 정책위원장, 황지욱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 조정흔 경실련 토지주택위원회 위원장, 윤은주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부장(왼쪽부터)이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황지욱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황지욱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황지욱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실련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개발이 추진 중인 세운4구역 용적률이 상향돼 개발이익이 5516억 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을 발표했다.

황 이사장이 경실련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황 이사장이 경실련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세운지구 34 구역 중 사업이 착수된 18 구역 내 최대 용적률이 1550%이고, 주요 준공 완료 구역의 평균 용적률만 따져도 917%라고 주장했다.

방효창 정책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방효창 정책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그러면서 용적률과 높이 완화의 경위, 공공 기여 산정의 근거를 전면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조정흔 토지주택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조정흔 토지주택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조 위원장이 분석에 대한 평가를 발표하고 있다.
조 위원장이 분석에 대한 평가를 발표하고 있다.

윤은주 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윤은주 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윤은주 부장이 경실련의 세운상가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윤은주 부장이 경실련의 세운상가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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