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때도 1485원' 사설 환전소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TF사진관]
  • 송호영 기자
  • 입력: 2026.03.25 11:30 / 수정: 2026.03.25 11:30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493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2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안내판에 통화별 현찰 판매가 기준 환율이 표시돼 있다. /송호영 기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493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2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안내판에 통화별 현찰 판매가 기준 환율이 표시돼 있다. /송호영 기자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493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2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안내판에 통화별 현찰 판매가 기준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2원 하락하며 1493원으로 출발했다. 지난밤 미국이 이란에 한 달간의 휴전을 제안했다고 알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는 매매 기준율이며, 현찰 판매가는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기준 오전 8시 21분께 1472.08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팔 때 기준으로 사설 환전소가 약 10~12원 가량 더 유리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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