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른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한 시민이 개나리를 바라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도시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4도 △철원 16도 △원주 17도 △강릉 16도 △충주 18도 △대전 19도 △세종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대구 17도 △부산 16도 △울산 14도 △제주 1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세종·충남·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피해에도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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