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격 보류…'10% 급락한 브렌트유 100달러 하회'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3.24 10:31 / 수정: 2026.03.24 10:31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브렌트 유가가 전일 대비 12.31(10.97%) 달러 내린 99.94 달러로 표시되고 있다. /남윤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브렌트 유가가 전일 대비 12.31(10.97%) 달러 내린 99.94 달러로 표시되고 있다. /남윤호 기자

90달러선 머무는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
90달러선 머무는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브렌트 유가가 전일 대비 12.31(10.97%) 달러 내린 99.94 달러로 표시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대화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 유가 기준물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대비 10.92% 떨어진 배럴당 99.9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브렌트유 가격이 100달러 밑으로 내려온 것은 지난 11일 이후 8거래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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