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와 참석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우리가 (공약을) 제공하려는 분들에게 피부적으로나 가시적으로 확 와닿아야 해서 오랫동안 준비해 온 민생 경제 대도약 추진단을 출범한다"며 "광고의 기본은 0.5초 안에 승부를 끝내는 것인데, 공약이나 광고나 타이틀, 타이밍, 타깃 '3T'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형 정책 공약이라 내용도 형식도 매우 민주적으로 잘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이 직접 생활밀착형 의제를 제안하면 당이 이를 공약으로 추진하는 '착!붙 공약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공식 슬로건은 "나에게 착 붙는 공약, 국민이 제안하면 민주당이 실천"으로 정책 제안서는 QR코드를 통해 국민 누구나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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