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안동시는 오는 26일 도산면 월천길 300에 위치한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안동에 가면 까치도 있고' 시리즈의 한국문화테마파크 편으로, 지역의 전통문화와 체험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제작 영상은 총 2편으로 구성되며, 긴 호흡의 롱폼 콘텐츠 1편과 짧고 간결한 숏폼 콘텐츠 1편이 함께 제작될 예정이다.
촬영에는 허제용, 정유리, 김수환, 최민석 등 4명이 출연해 테마파크 곳곳을 체험하며 안동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권순구 안동시 공보실장은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표 관광지로, 다양한 체험 요소를 영상에 담아 전국에 안동의 매력을 알릴 것"이라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촬영 및 편집 과정을 거쳐 안동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tk@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