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엑스터시' 제조 적발해 압수한 물품들 [포토]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03.17 13:12 / 수정: 2026.03.17 13:13

[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1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가 일명 엑스터시라고 불리는 MDMA 국내 제조 시설을 적발해 압수한 물품들을 들어 보이고 있다.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베트남발 항공특송화물을 이용해 마약류 원료물질을 밀수입한 뒤 국내에서 MDMA를 제조한 베트남 국적 마약조직원 3명을 검거해 검찰에 넘겼다. 이들 조직이 밀수입한 마약류 원료물질은 사프롤과 MDP-2-P 글리시디에이트 등 총 5.4kg으로 시가 8억 8천만 원(29,430명 동시 투약분)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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