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장관 '북미대화' 입장 설명하는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 [TF사진관]
  • 김성렬 기자
  • 입력: 2026.03.16 11:09 / 수정: 2026.03.16 11:09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출근길 도어스태핑에서 "북미 대화의 불씨를 살려나가야 한다. 북측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북한의 호응을 촉구했다.

이와함께 미중 정상회담이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정 장관은 "북미 정상회담은 가능성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한반도 전체의 공동 이익에 해당되는 만큼 반드시 성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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