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개최일을 확정했다.
주최사 팬틱스와 컨셉케이컴퍼니는 1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4월 11일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주최하는 팬틱스와 컨셉케이컴퍼니는 어반자카파, 쿨 이재훈, 이영현, 에일리, 김태연, 유우리(Yuuri) 내한공연 등 국내외 다수의 공연을 성사시킨 공연 기획사다.
이번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통해 이들은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트로트 아티스트와 작품을 조명하고 나아가 K트로트의 글로벌화에도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아직 베일에 싸인 라인업이다. 트로트 열풍의 중심에 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라며 "이번 시상식은 각기 다른 테마와 연출을 통해 트로트가 가진 예술적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의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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