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하지원, 분주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 강신우 기자
  • 입력: 2026.03.12 09:37 / 수정: 2026.03.12 09:37
권력 카르텔 속 치열한 생존극
3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진이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ENA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진이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ENA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클라이맥스'가 치열함이 느껴지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ENA는 12일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신예슬, 연출 이지원)의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긴밀한 호흡과 몰입도 높은 현장의 분위기가 담겨 있다.

오는 16일 첫 방송하는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이다. 정·재계와 연예계가 교차하는 권력 카르텔을 배경으로 정상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이용하고 견제하는 인물들의 사투를 그린다.

특히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구축할 밀도 높은 관계와 강렬한 충돌이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 예정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높은 완성도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뉴스 스튜디오 세트에서 촬영을 준비 중인 주지훈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메라와 조명 장비가 빼곡히 자리한 가운데 진행된 촬영 현장은 실제 방송 스튜디오를 방불케 한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서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대형 세트에서 펼쳐지는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한다. 뿐만 아니라 이지원 감독과 하지원이 대본을 함께 확인하며 장면을 조율하는 모습은 캐릭터와 장면의 디테일을 완성하기 위한 치밀한 작업 과정을 보여준다.

총 10부작으로 구성된 '클라이맥스'는 오는 3월 16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한다. 지니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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