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신성대학교는 3일 보건과학관 대강당에서 신입생 1366명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오프닝 행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추첨이 마련됐으며 학과 교수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신입생들의 긴장감을 덜고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서명범 신성대 총장은 "신성대는 혁신지원사업과 RISE사업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현장 중심 교육과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학생들이 강의실을 넘어 산업 현장과 사회를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대는 교육부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 기준 2025년 취업률 76.4%를 기록하며 대전·충남·세종 지역 전문대학 1위, 전국 6위(나그룹)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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