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네 번째 투어의 마지막 콘서트를 전 세계 86개 도시에서 만난다.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 NCT DREAM TOUR
이번 콘서트는 일찌감치 매진됐고,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현장을 찾이 못하는 팬들을 위해 라이브 뷰잉을 결정했다. 상영 지역은 한국 9개 도시와 일본 43개 도시를 비롯해 자카르타, 마카오, 싱가포르, 타이베이,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홍콩, 방콕, 치앙마이 등이다.
뿐만 아니라 3월 21, 22, 28, 29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 등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NCT DREAM은 네 번째 투어로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개최를 시작으로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 K팝 아티스트 최초 입성, 태국 최대 규모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공연 2년 연속 개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공연 등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이어 이번 앙코르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장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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