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가족들이 서대문형무소 옥사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구 서울구치소 시설을 개조해 과거 경성감옥과 서대문감옥을 복원한 독립운동 및 민주화운동 관련 역사관이다.
김구, 유관순, 안창호 등 주요 독립운동가들과 한용운, 이승훈, 손병희 등 민족대표 33인도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돼 고초를 겪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