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봄을 완성하는 페스티벌 '2026 러브썸(LOVESOME)'이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주최사 인넥스트트렌트는 26일 "라이즈와 하이라이트, 장범준, 10CM 등 다양한 장르 아티스트가 '2026 러브썸'의 최종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발표된 최종 라인업에는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아티스트들이 가세했다. '이모셔널 팝'을 기반으로 K팝 신의 새로운 시대를 연 라이즈와 K팝 무대의 정석을 보여주는 하이라이트를 필두로 로시, KIK, 송소희, 장범준, 10CM, 멜로망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2026 러브썸'은 1차 라인업의 로이킴, 정승환, 휘인, 하현상, 홍이삭, 터치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서도밴드까지 포함해 특유의 감성 라인업을 완성했다.
올해 러브썸은 글로벌 K팝 공연의 새로운 성지로 주목받고 있는 인스파이어 디스커버리 파크 야외 광장에서 펼쳐진다. 주최 측은 감성 발라드부터 K팝 퍼포먼스, 모던 록 밴드 사운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무대까지 장르의 경계를 확장한 라인업을 완성하며 역대 최대 규모와 완성도를 자신하고 있다.
한편 '2026 러브썸'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인스파이어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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