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등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오후3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앞서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달 13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공수처 체포 방해 혐의 및 국무회의 진행 관련 직권남용 혐의 등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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