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전국 20곳의 주요 업장과 협업해 ‘카스 올림픽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응원 열기 확산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카스는 오는 21일까지 전국 주요 카스 판매 업장 20곳에 마련된 올림픽 스테이션에서 ‘미니 컬링’ 등 올림픽 참가 종목과 연관된 게임을 선보이고, 동계올림픽 시즌을 기념해 ‘메달 오프너’를 증정한다.
카스는 밀라노 현지 코리아하우스 운영은 물론, 국내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획득을 기념한 ‘카스 0.0’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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