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누에라(NouerA)가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는 10일 누에라(기현 준표 현준 유섭 린 판 미라쿠) 공식 소셜 미디어에 컴백 이미지를 공개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푸른 당구대 위에 놓인 다채로운 컬러의 공과 캐릭터 그래픽을 활용해 경쾌하고 위트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또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라는 문구와 함께 게임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이 기존의 시크하고 서사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난 누에라의 새로운 면모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번 앨범은 누에라가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콘셉트 변화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앨범에는 국내외 최정상급 프로덕션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한 누에라는 이번 활동을 통해 기존의 틀을 깨는 음악적 시도로 '웰메이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은 이전과 다른 누에라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과 음악으로 팬들을 만날 전망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누에라는 3월 9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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