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마음으로'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 거행 [TF사진관]
- 서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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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2.05 15:40 / 수정: 2026.02.05 15:40
5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2026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에서 부제 수품자가 정순택 대주교에게 안수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에서 부제 수품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5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2026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에서 부제 수품자가 정순택 대주교에게 안수받고 있다.

서울대교구는 이날 새 부제 11명에 대한 부제 서품식을 거행했다. 부제는 성품 성사의 세 품계인 주교품과 사제품, 부제품 중 가장 첫 단계로, 사제를 도와 강론, 봉성체, 준성사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
부제는 세례 성사를 집전하고 혼인성사를 주례할 수는 있지만 다른 성사나 미사 집전은 하지 못한다.

오는 6일에는 부제 17명이 사제로 서품되는 사제서품식이 거행된다. 이번 서품식으로 서울대교구 소속 사제는 994명에서 100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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