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장관, 인신매매 방지 위한 보호·지원 방안 논의 [TF사진관]
  • 임영무 기자
  • 입력: 2026.01.28 16:38 / 수정: 2026.01.28 16:57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신매매 등 방지 보완 대책 전문가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신매매 등 방지 보완 대책 전문가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신매매 등 방지 보완 대책 전문가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원 장관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성평등가족부는 인신매매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총괄하는 부처"라며 "국적과 체류 자격, 성별을 불문하고 피해자의 인권과 회복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원칙 아래 정책을 추진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언어 장벽 및 정보 접근의 어려움이 있다"며 "작동 가능한 보호,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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