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카스 0.0 응원 부스'를 운영한 가운데 대한민국 양궁 남자 국가대표 김우진 선수와 근대 5종 남자 국가대표 전웅태 선수,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 쇼트트랙 남자 국가대표 황대헌 선수,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 대한민국 유도 남자 국가대표 김민종 선수(왼쪽부터)가 현장에 마련된 포토존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간단한 퀴즈 이벤트와 응원 메시지 작성 등 코치진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사진=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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