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직’ 임현서, 첫 미션 배신자…"싸움 구경 재밌어"
  • 문채영 기자
  • 입력: 2026.01.21 11:37 / 수정: 2026.01.21 11:37
견제 대상 1호 등극…독보적 캐릭터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변호사 임현서가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더 로직에서 미친 존재감을 발산한다. /KBS2
변호사 임현서가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더 로직'에서 미친 존재감을 발산한다. /KBS2

[더팩트 | 문채영 기자] 임현서 변호사가 광기를 드러내며 첫 미션을 혼란에 빠뜨린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더 로직' 제작진은 21일 "로직 플레이어 임현서가 등장하자마자 가장 강력한 '견제 대상 1호'로 떠오른다"고 알렸다.

'더 로직'은 예리한 논리를 갖춘 100인이 한자리에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가리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로직 플레이어 100인으로는 변호사 교수 종교인 CEO 서바이벌 예능 경력자 등 폭넓은 직군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한다.

임현서는 웨이브 예능 '사상검증구역더커뮤니티', '피의 게임3', '노엑싯게임룸' 등 각종 두뇌 서바이벌에서 명석한 논리와 말솜씨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해 온 서바이벌 베테랑 경력자다.

이번 로직시티에서도 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그는 "싸움 구경이 재밌어서 변호사까지 됐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앞으로 재밌는 그림이 벌어지겠구나 싶었다"고 남다른 출사표를 던진다.

임현서는 팽팽한 긴장감 속 첫 미션이자 워밍업 라운드로 반론 싸이퍼가 선포되자 예측불허의 행동을 보인다. 돌발 행동까지 감행한 그는 결국 첫 미션에서부터 배신자에 등극한다.

'더 로직'은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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