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반대'… 천하람, 약 18시간 무제한 토론 [TF사진관]
- 남용희
기자
-
- 입력: 2026.01.16 09:13 / 수정: 2026.01.16 09:13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하며 목을 축이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2차 종합특검 반대' 약 18시간째 무제한 토론 이어가는 천 원내대표.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하며 목을 축이고 있다.

천 원내대표는 전날 법안이 상정된 직후인 오후 3시 37분쯤 필리버스터를 시작해 약 18시간째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