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부여=김형중 기자] 최창열 충청24시뉴스 대표가 부여군청을 방문해 재단법인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것으로 기탁식에서 최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부여의 인재들이 지역사회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담긴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언론, 민간의 참여를 바탕으로 교육 공공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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