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경동 기자] 충남 아산시가 충남도 위임사무 시군 평가에서 시부 1위를 차지해 11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군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6대 국정 목표 88개 세부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과 성과를 정량·정성부문으로 구분해 평가한다.
아산시는 정량평가에서 시부 2위, 정성평가에서 시부 1위로 종합평가 시부 1위를 달성해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 2억원을 확보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11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충남 유일의 성적으로 전 직원이 모든 영역에서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행정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고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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