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 금속활자전수교육관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2023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금속활자로 제작한 월인천강지곡 등 6건의 작품 관람과 금속활자 제작과정 시연 등으로 진행된다.
시연은 국가무형문화재 임인호 금속활자장이 진행된다. 내용은 글자새기기, 밀랍새기기, 조판하기, 능화판새기기, 주조 등 전통 금속활자 제작과정이며, 1일 2회 시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고인쇄박물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속활자전수교육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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