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진천=이주현 기자] 충북 진천군립도서관은 진천군에 주소를 둔 24개월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인 ‘생애 첫 책 꾸러미’를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펼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이다. 태어나는 모든 아기가 평등한 문화적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진천군은 아기와 부모의 유대관계 형성과 유아 시기부터 책과 친숙해지는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책 꾸러미는 그림책 3권, 아기 양말, 북스타트 가방,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진천군립도서관, 광혜원도서관, 혁신도시도서관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혁신도시출창소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시 보호자 신분증과 해당 영유아의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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