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충북 옥천군은 4월 1일부터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옥천군이 보유 중인 하드디스크 파기 장치를 활용해 사용하지 않는 PC와 스마트폰, USB, CD 등 다양한 저장 매체를 물리적으로 파쇄해 개인 및 중요 정보의 유출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한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저장 매체를 지참해 옥천군청 행정과 정보운영팀로 가면 된다.
하드디스크는 컴퓨터에서 분리해 저장매체만, 배터리가 포함된 매체는 배터리를 제거한 뒤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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