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17일 오전 5시 10분께 충남 아산 배방읍 43번국도 평택 방면에서 9.5톤 트럭이 앞서가던 4.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9.5톤 트럭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로 교통이 통제되면서 약 3시간 가량 정체됐다.
아산시는 안전안내 문자를 통해 삼태교차로에서 우회할 것을 안내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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