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이야기 기록관' 개관
  • 최웅 기자
  • 입력: 2023.03.15 17:30 / 수정: 2023.03.15 17:30
지난 10일 개관한 서천읍 이야기 기록관 미리보기 문화공간에서 관계자가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서천군
지난 10일 개관한 서천읍 이야기 기록관 미리보기 문화공간에서 관계자가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서천군

[더팩트 | 서천=최웅 기자] 충남 서천군은 지난 10일 서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야기 기록관 미리보기’ 문화공간을 개관했다고 15일 밝혔다.

문화공간은 주민이 직접 기획과 운영, 참여하는 복합 문화공간인 ‘서천마루’가 완공되기 전까지 서천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 홍보 목적으로 운영되며 서천마루 홍보관, 서천 기록관, 서천 이야기관, 휴게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천마루 조감도와 사업 추진내용, 현재 운영되는 프로그램, 옛 문헌에 나온 고지도와 그림, 주민들이 참여한 마을기록단의 이야기 등이 사진과 영상으로 전시됐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이야기 기록관 미리보기 문화공간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서천마루를 알리는 작은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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