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범 옥천군의장,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 동참
  • 이주현 기자
  • 입력: 2023.02.27 10:35 / 수정: 2023.02.27 10:35
충북 옥천군의회 박한범 의장은 최근 황규철 옥천군수의 지명을 받아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했다. /옥천군의회.
충북 옥천군의회 박한범 의장은 최근 황규철 옥천군수의 지명을 받아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했다. /옥천군의회.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충북 옥천군의회 박한범 의장은 최근 황규철 옥천군수의 지명을 받아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 의장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국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전통예술 한류 확장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제문화와 생활면에서 옥천군과 밀접한 영동군이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협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범석 옥천군농협군지부장과 옥천군의회 박정옥 행정운영위원장, 김경숙 의원을 지명했다.

충북 영동군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의 탄생지인 영동군에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

난계 박연은 조선 초기 문신으로 조선 궁중 음악을 개혁함으로써 한국 고유 음악의 기틀을 마련한 천재적인 음악가이자 음악이론가다.

영동군은 53회째 영동난계국악축제를 개최하며 국악의 고장으로 정평 나 있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