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충북 영동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영동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봉사할 자원봉사자 250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영동군민이다. 70세 이하 자원봉사 활동 경력이 많은 자는 우대한다.
자원봉사자는 개회식과 폐회식, 종합안내소, 경기장 안내소 지원 등에 배치된다.
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상해보험에 가입되며 근무 유니폼을 제공하고, 식비·교통비 등의 실비가 지급된다.
신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와 영동군자원봉사센터 카페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각 읍면사무소, 영동군자원봉사센터에서 방문 신청하거나 팩스, 이메일, 우편을 통해 하면 된다.
영동군자원봉사센터 김창호 센터장은 "영동에서 열리는 도민체육대회의 선수단 및 관람객에게 친절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를 선발해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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