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대학교는 29일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과 군 관련 연구과제 협업 등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헙약으로 충북대학교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에게 전력지원체계 과학기술 식별에 필요한 정보 제공, 선행연구 및 연구개발 진행 간 기술 자문, 자발적 업체 주도 연구개발 참여를 약속했다.
육군전력지원체계사업단도 충북대학교에 민간 공개 가능 전력지원체계 군 소요 및 운용개념 제공, 산학연 협력 육성사업 추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협력키로 했다.
정의배 충북대학교 총장 직무대리는 "충북대학교는 지난 9월 실시한 국방혁신 4.0을 향한 군수 전력 소요 창출 세미나 참여 등 전력지원체계사업단과 실무적으로 교류를 하고 있는 만큼, 양 기관이 교류 협력을 시스템화해 장기적인 발전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