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치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비율, 치매 관련 교육 이수 의사 비율, 치매 진단검사와 증상 및 경과확인 검사 시행률 등 평가항목 종합점수 95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박상흠 병원장은 "전문성을 갖추고 치매 환자들에게 정확한 진단과 적기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며 "치매 환자들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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