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라안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2일 교육청 801호 회의실에서 ‘2022년 교육회복 브라운 백 미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든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교육결손 해소’를 주제로 올 한해 교육회복을 추진한 사업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과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한무릎공부방, AI힐링 앱 개발 및 활용, 교사 마음도닥 프로그램 등 교육회복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2023년 교육결손 해소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회복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학생들의 학습결손과 심리·정서, 사회성 회복을 위한 지원은 2023년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교육결손이 누적되지 않도록 적기에 단위학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햇다.
raiohmygod@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