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는 내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영구 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단지와 세대는 산남2-1(150세대), 산남2-2단지(200세대), 용암2단지(200세대)등 모두 550세대다. 전용면적은 19~26㎡다.
모집 대상은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요건 충족 국가유공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저소득 장애인 등이다.
모집공고일 현재 청주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고, 세대구성원 모두 무주택이어야 한다.
입주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에 주소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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