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화성=이상묵 기자] 경기 화성 정명근 시장이 민선 8기 취임 100일을 맞아 권역별 설명회를 열어 시민들과 현안사업에 대해 공유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설명회는 지역별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주요 현안과 정책들의 추진현황·예산 등 정확하게 공개해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설명회는 남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정현안 서부권 설명회’에는 정명근 시장, 실국장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서부권 주요 현안사업으로 △서부권 철도사업 추진 △광역버스 노선 확충 △남양-궁평간 자건거도로 조성 △도시가스 보급사업 △화성시립 의료원 건립 등이 소개됐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기회가 될 때마다 시민들을 찾아가 객관적이고 명확한 정보를 알려드리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 관심을 가지시는 현안들이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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