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시청 응접실에서 백운교 신임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백운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자치행정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충남도청 국제통상과에서 근무하고 일본 구마모토 해외사무소장을 지냈다.
시 관계자는 "실무적으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 현장 행정 추진 능력 등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운교 원장은 앞으로 2년 동안 대전시 일자리 지원, 지역 중소기업 경영안정 및 기업 성장 지원, 소상공인 지원 등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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